이것만은 알고가자

후아힌 입국심사

관광 목적이라면 비자 없이 90일 동안 태국에서 체류를 할 수 있다. 또한 워낙 많은 수의 한국 관광객들이 태국을 방문하기에 입국심사도 까다롭지 않은 편.
내용 업데이트 참여하기

후아힌 출입국신고서

태국 입국 신고서

입국 신고서는 가족 단위가 아닌, 1인 1장씩 기재 해야 한다. 비행기 안에서 미리 작성 후 입국 심사 시에 같이 제출하면 빠르게 수속할 수 있다. 또한 입국 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티켓이 있는지도 종종 확인하니 이티켓도 챙겨 놓자.
내용 업데이트 참여하기

후아힌 세관신고서


녹색채널Green과 적색채널Red로 구분되어 있어 신고물품이 없다면 녹색으로, 신고물품이 있다면 적색으로 이동 한다.
태국 입국 시, 총 가치가 10,000THB가 넘는 물품을 가지고 입국할 경우는 관세의 대상이 되므로, 신고를 해야 한다. 미 신고 시에는 물품의 4배의 가치와 세금, 관세를 더한 벌금이 부가되며 압수조치까지 당할 수 있다.
게다가 벌금이 아니면 10년 이하의 금고형에 처해질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또한 태국만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국까지 여행을 하는 경우 50,000THB 이상을 소지하고 출국하면 이 역시 신고의 대상이다. 미국 달러 20,000이상 초과하는 경우도 신고 대상.

세관 신고 대상

- 모든 마약류 및 음란서적, 그림 등은 반입 금지
- 무기류 : 경찰청과 지역 접수처의 허가 필요
- 카메라 : 5통의 스틸 카메라 필름을 포함한 스틸 카메라, 무비카메라는 무관세. 3개의 8mm 혹은 16mm 무비 카메라 필름도 무관세로 처리.
- 담배 및 주류 : 담배류는 총 무게가 250g을 넘지 않아야 하며, 1인당 200개비까지로 제한한다. 와인 및 주류는 1리터까지 무관세로 허용.
- 가전제품 : 이민 등 거주지 변경으로 인한 반입은 무관세.
- 동식물 : 특정 종류의 열매나 야채 등 식물의 반입이 금지 되어 있다.

Tip 태국 관세, 코끼리 상아 물품 반출 금지!
요즘 태국에서도 코끼리의 수가 현저히 줄고 있는 상태. 그렇기에 태국에서 상아 기념품은 함부로 사서는 안될 큰일날 물품! 상아 기념품은 불법으로 구분돼 함부로 사왔다가는 불법 소지죄로 공항에서 체포될 수 있다.

Tip 태국 입국, 공항 벗어날 때까지 담배와 주류 면세 허용범위 주의 또 주의!
태국에서는 담배와 주류 면세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규정을 지켜야 한다. 세관을 통과한 후에라도 다른 일행에게 맡겼던 담배를 다시 받거나, 혹은 잠시 다른 사람의 것을 맡아 한 사람이 세관 범위를 넘게 소지하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압수에 벌금까지 부과된다. 벌금은 모두 압수하고 초과된 담배 1보루 당 약 15배의 벌금이 부과된다. 주류 역시 1리터 이하까지 허용되나, 그 이상 적발이 될 경우 압수는 물론이고 구입 가격 2배의 벌금이 부과된다. 영수증과 물품은 각자 소지하고, 반드시 입국장을 나가 공항을 벗어난 뒤 차량을 탑승할 때까지는 본인의 물품만 소지하자.
내용 업데이트 참여하기
  • 0
  • 0
  • 0
  • 카카오톡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