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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 홀

패딩턴에서 가장 오래된 집이며, 양조업자 로버트 쿠퍼가 지은 초호화 저택
양주 진의 재료가 되는 주니퍼에 이름에서 따온 주니퍼 홀
후에 보육원에서 박물관을 거쳐 지금은 국가 소유의 저택으로 되어있다.

시드니 교외 패딩턴에 위치한 주니퍼 홀은 1824년 양조업자인 로버트 쿠퍼가 지은 조지아 양식의 저택으로 패딩턴에서 가장 오래된 집이다. 로버트 쿠퍼가 세 번째 부인에게 시드니 내에서 가장 큰 저택을 지어주리라 약속하고 지은 저택이다. 양주 '진(Gin)'의 주재료가 되는 주니퍼는 유고슬라비아가 원산지인 소나무의 한 종류의 열매의 수액을 뜻하며, 로버트 쿠퍼가 양조업자임을 알 수 있다. 그 당시에 초호화 저택이었던 주니퍼 홀은 후에 보육원으로 사용되다 1980년에 박물관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Moran 가족에게 구매되어 National Trust of Australia 소속이며 모란 예술의 영구전시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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